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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보도자료] 연대와 도약, 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약, 한의총 2026년 힘찬 출발
  • 날짜 : 2026-02-05 (목) 11:03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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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와 도약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약!”

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, 2026년 힘찬 출발!

 

- 4일 16대한한의사협회 대강당서 ‘2026 한의약계 신년교례회개최

  여야국회의원 및 정부관계자보건의약단체 및 한의약계 인사 

100여명 참석해 한의약계 발전 기원과 덕담 나눠

 

□ 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(회장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이하 한의총)는 4일 16한의협 대강당서 ‘2026 한의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, 2026년을 연대와 도약국민과 함께하는 한의약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.

 

□ 이 날 신년교례회는 남인순 의원백혜련 의원이수진 의원서영석 의원김영배 의원이기헌 의원김윤 의원나경원 의원(축전), 용혜인 의원(영상축사등 여야 국회의원과 방석배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왕형진 한의약정책과장박종억 한의약산업과장 등 정부인사를 비롯한 보건의약계 및 한의약단체 대표 및 관계자 100여명이 참석했다.

 

□ 윤성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 “2026년 병오년은 대한민국 한의약계가 연대를 통해 더욱 단단해지고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 이를 통해 한의약계는 대한민국의 K-MEDI 이니셔티브 선도와 불합리한 X-ray 사용 규제 철폐를 이루고한의사 주치의제 정립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며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여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.

 

□ 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축사에서 정부는 한의학 연구개발 투자 확대품질 관리와 안전성 체계 고도화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고 이와 함께 1차 의료와 돌봄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한의학의 역할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현장과 소통하며 정책을 개발하고국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한의학 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.

 

□ 백혜련 의원(더불어민주당)은 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한의약이 인류 건강에 더 잘 맞는 치료법이 아닌가 생각하며현재 전 세계에 K-컬쳐 열풍이 불고 있는데 K-의료의 원조는 한의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 오늘 한의약단체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한의약계의 미래가 밝겠다는 생각이 들며이처럼 한의약단체들이 힘을 합쳐 K-이니셔티브를 선도해 나가길 바라며국회에서도 이를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.


□ 이수진 의원(더불어민주당국회보건복지위원회 여당간사)은 한의사의 X-ray 사용이 합법임에도 불구하고아직까지 행정적 지원이 지연되고 있는데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이제 직능 간 갈등이 아닌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 통합돌봄 시범사업에서 재택 방문진료와 연계하여 한의사들의 수행해야할 역할이 있다고 생각하며언제나처럼 국민들의 성원을 이끌어 낼 것이라 믿고 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정책적으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.

 

□ 서영석 의원은 지난 21대 국회에서 한의사의 X-ray 사용 법안이 해결되지 못했음을 회고하고 이번 22대 국회에서는 확실한 돌파구 마련해 현실화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고김영배 의원은 한의약 관련 정책추진과 입법실현을 위해서 한의약계의 단합을 강조했다.

 

□ 이기헌 의원은 약 1000조원 규모에 이르는 세계 한의약시장의 선점과 한의약의 세계화 진출을 위해 한의약계의 원대한 비전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고김윤 의원은 한의사 X-ray사용과 재택의료한의사 주치의제도 등이 올해는 깊이 있게 논의되는 첫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.

 

□ 이어 보건의약단체 및 시민사회단체한의총 회원단체장들은 2026년 새해를 맞아 한의약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진행했으며참석자들은 신년 축하떡을 자르고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.

 

□ 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(한의총)’는 한의약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불합리한 제도 철폐 및 한의약계 공통의 정책안 추진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 2025년 3월 출범한 범 한의약계 단체로회원은 다음과 같다.

 

<회장단체대한한의사협회

<수석부회장단체대한한의학회 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 대한한약협회 한국한약제약협회 한국한약유통협회 한국생약협회 대한한약사회 서울약령시협회 한국한의산업진흥협회 대한원외탕전협회 한국한약재GMP협회 한국인삼협회

<부회장단체대한한방병원협회 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 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

<회원단체공직한의사협의회 한국한의산업협동조합 한국건강산업협회 한국뇌건강협회 한국바이오헬스학회 사단법인한의공감 사암한방의료봉사단 한의약산업발전협의회 건강기능식품플랫폼기업협회

(이상 25단체)

  

■ 첨 부 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 ‘2026 한의약계 신년교례회’ 관련

           사진 2.

<한의총 ‘2026 한의약계 신년교례회’ 기념촬영>

 

<한의총 ‘2026 한의약계 신년교례회’ 축하떡 썰기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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